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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대학살의신' 송일국 "나는 중고신인..

'대학살의신' 송일국 "나는 중고신인..성장시켜준 선배들 감사"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6.27 16:23



배우 송일국이 첫 소극장 연극에 도전하며 "성장하게 해준 선배 배우들과 연출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대학살의 신'(연출 김태훈) 프레스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참석했다.

송일국은 "첫 소극장 공연인데 내가 중고신인이다"라며 "뮤지컬계와 최불암과 김혜자라는 남경주, 최정원 선배와 함께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희가 이틀 전 회식을 했는데 이지하 선배가 칭찬해 주시더라 '처음에는 저 배우랑 어떻게 연극을 하겠냐'라고 생각했는데 공연날에는 봐줄만하다고 하더라. 저를 성장시켜준 선배들과 연출께 감사 인사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학살의 신'은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꼬집는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싸우다 한 소년의 이빨 두 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때린 소년의 부모인 알렝과 아네뜨가 맞은 소년의 부모인 미셸과 베로니끄의 집을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7월 23일까지 공연한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62716083740969&type=3

'대학살의신' 남경주·최정원 "뮤지컬 아닌 연극무대 첫 호흡"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6.27 16:25



배우 최정원이 남경주와 처음으로 연극에서 호흡을 맞춘다.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대학살의 신'(연출 김태훈) 프레스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참석했다.

최정원은 출연 소감을 전하며 "남경주 선배와는 처음으로 연극을 같이 한다"라며 "두 사람 각자 연극을 했지만,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다. 뮤지컬 아닌 연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정원은 "또 우리 두 사람이 부부로 함께 연기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혼한 부부가 아닌 온전한 부부 역할은 처음이다"라며 "사람들이 왜 남경주, 남경주 하는지 깨닫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남경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도약하고 정신적으로 강화되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학살의 신'은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꼬집는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싸우다 한 소년의 이빨 두 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때린 소년의 부모인 알렝과 아네뜨가 맞은 소년의 부모인 미셸과 베로니끄의 집을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7월 23일까지 공연한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62716145210477&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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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의신' 송일국 "소극장 공포 있었지만, 이젠 설레"
2017.06.27 16:08

[OSEN=정소영 기자] 송일국이 소극장 공포가 있었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2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에서 첫 소극장 연극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연극 무대 공연에 있어서는 중고 신인인데 뮤지컬계 최불암 김혜자 선생님과 이지하 선배님과 한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요일에 회식을 했는데 이지하 선생님이 도대체 저 인간하고 어떻게 무대를 하는 거야 했는데 공연 가까워지니까 봐줄만 하다고 하시더라. 성장시켜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걸 인내하고 참아주신 연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송일국은 "사실 소극장 관객들에 대한 공포가 있었는데 이제는 설렌다. 어제도 연출님께 연락했는데 오바하지 마시라고 하시더라. 많이 부족하고 실수하더라도 잘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http://osen.mt.co.kr/article/G111067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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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의신' 최정원 "남경주와 첫 부부역, 만족하고 있다"
2017.06.27 16:12

[OSEN=정소영 기자] 최정원이 남경주와 첫 부부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최정원은 2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에서 남경주와의 호흡에 대해 "오빠하고는 처음으로 온전한 부부 역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각자 무대에 몇 번 서보긴 했고 많은 분들이 저희가 부부 역을 많이 했겠거니 하시겠지만 온전한 부부 역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정원은 "연극을 해보니까 왜 남경주 남경주하는지 알겠더라.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찰떡 호흡, 부부보다 부부같은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남경주 역시 "저 역시 정원씨하고는 29년 가까이 함께 배우 생활하고 있고 콤비라고 불리고 있는데 이렇게 연극 무대를 하니까 색다르지만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http://osen.mt.co.kr/article/G111067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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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송일국-이지하 '첫 부부호흡!'
이현지  |  lhj@munhwanews.com
승인 2017.06.27  17:00:57



[문화뉴스 MHN 이현지 기자]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예술의전당에서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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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들이 열연을 하고 있다.

연극 '대학살의 신'은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꼬집는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으로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싸우다 한 소년의 이빨 두 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 때린 소년의 부모인 '알렝'과 아네뜨가 맞은 소년의 부모인 미셸과 베로니끄의 집을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lhj@munhwanews.com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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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으로 열연 중인 송일국
입력 : 2017-06-27 17:13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에서 배우 송일국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놀이터에서 싸운 두 소년의 부모들이 모여 고상하게 시작되었던 만남이 유치찬란한 설전과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게 된 내용을 다룬 연극 '대학살의 신'은 다음달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 ... =6118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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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살의 신' 주먹 꽉 쥐고 파이팅!
입력 : 2017-06-27 17:18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 ... 61181111&sid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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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살의 신' 배우 송일국
등록 2017-06-27 17:04:25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27_0013147987


대학살의 신, 배우 송일국
등록 2017-06-27 17:04:26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27_0013147988


'대학살의 신' 이지하·송일국
등록 2017-06-27 17:04:45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27_001314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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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살의 신' 배우들이 한자리에
등록 2017-06-27 17:04:29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627_001314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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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 송일국 "무대에선 중고신인, 소극장 공포증 있었다"
기사입력 2017.06.27 16: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일국이 연극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송일국은 2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에서 첫 소극장 연극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공연에 있어서는 중고 신인이다. 뮤지컬 계 최불암 김혜자라 불리는 남경주, 최정원, 그리고 이지하와 한 무대에 서 영광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송일국은 "배우끼리 회식을 했는데 칭찬을 많이 해줬다. '저 인간과 어떻게 무대에 서나 했는데 이제는 봐줄만 해졌다'고 하더라. 날 성장시켜준 세 배우에게 감사하다. 모든 걸 인내하고 참아준 연출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극장 공포증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설렌다. 연출님이 제발 오버하지 말라고 할 정도다. 많이 부족해도 예쁘게 봐달라"라고 덧붙였다.

2010, 2011년에 이어 6년 만에 돌아온 연극 '대학살의 신'은 11살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싸우다 한 아이의 앞니 두 개가 부러진 것을 계기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두 부부가 모였다. 고상하게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는다.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에 맞추어 살고 있는 우리의 민낯 그리고 교양이라는 가면 속에 가려져 있었던 인간 근본의 가식, 위선, 유치, 치사, 허상을 풍자한다.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출연한다. 연극 '레드'의 연출이자, 뮤지컬 '원스', '시카고', 연극 '피카소의 여인들' 등의 김태훈이 연출을 맡는다.

7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http://www.xportsnews.com/jenter ... 5B5%25AD%26page%3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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