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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어느새 신사' 삼둥이 대한, 말쑥한 영화제 ...

‘어느새 신사‘ 삼둥이 대한, 말쑥한 영화제 귀염둥이
기사입력 2017.10.13 18:11:29 | 최종수정 2017.10.13 18:18:4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대한이가 신사로 변신했다.

배우 송일국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막식 참가하기 위해 준비 중인 대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몸단장을 하고 있는 대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안경을 쓴 대한은 영화 ‘킹스맨’의 콜린 퍼스를 연상시킬 만큼 '슈트발'을 자랑한다.

한편,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부자는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ksy70111@mkinternet.com
http://star.mk.co.kr/new/view.ph ... =2017&no=677737

大韓小姐變身成了紳士.

演員宋一國13日在自己的Instagram上上傳了"爲參加開幕式正在準備中的大韓~"的文字和照片.

公開的照片中,大韓正在爲參加"第22屆釜山國際電影節"開幕式打扮. 身穿正裝,繫着蝴蝶領帶,戴着眼鏡的大韓令人聯想起電影《王牌特工》中的科林費斯(collin perpers),展示了"套裝腳".

另外,宋一國和大韓民國,萬歲三胞胎父子12日出席了在釜山海雲臺區電影殿堂舉行的第22屆釜山國際電影節開幕式紅地毯活動,受到了熱烈歡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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