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回列表 發帖

[風之國] 【2008-09-04】这一次演技变身为朱蒙的孙子

“이번엔 주몽의 손자로 연기변신”
[포커스신문사 | 김양수기자 2008-09-04 22:09:22]

■ 드라마 ‘바람의 나라’ 제작발표회



‘영웅’주몽과 달리 외로운‘무휼’역
체중도 감량… 진솔한 내면연기 도전
최정원ㆍ정진영 등 호화캐스팅 눈길

“무휼은 주몽의 손자이지만 주몽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이에요.”
‘주몽’ 송일국이 주몽의 손자인 ‘대무신왕’ 무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름만이 아니다. ‘전쟁의 신’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체중도 7∼8㎏나 감량하며 본격적인 변신에 들어갔다. 하지만 한 혈육의 두 인물을 연기하는 부담 때문일까, 4일 용산 CGV에서 열린 드라마 ‘바람의 나라’(KBS2) 제작발표회에 들어선 송일국은 긴장감이 역력해 보였다.

“MBC 공채시험을 봤을 때 같다”며 연방 식은땀을 닦아낸 그는 “주몽과 무휼이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아 한동안 출연을 고사했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원작을 보고 무휼이 주몽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 제작발표회에서 주연을 맡은 송일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효균기자 anypic@fnn.co.kr
그가 생각하는 무휼은 ‘외로운 남자’다. “주몽이 끊임없이 뭔가를 얻어내는 영웅이라면 무휼은 소중한 것을 모두 잃게 되는 인물”이라는 것. 누구나 안심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지만 정작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모두 떠나보내야만 한다.

그가 지금껏 사극에서 맡았던 배역은 화려한 액션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진솔한 내면연기에 도전했다. 스스로도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같다”고 고백한다. 한편 드라마는 송일국 외에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이종원, 오윤아 등의 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다. 10일 첫 방송.

/글 김양수기자ㆍ사진 이효균기자



http://www.fnn.co.kr/content.asp ... 027a8f2fc7d8d0edaef

謝謝分享~...

TOP

風之國
剛看完 也超喜歡喔
古裝造型很帥 感覺 SIK 是自然捲嗎?

TOP

返回列表